카테고리
좋은 파이프라인은 배포를 빠르게 하는 게 아니라 되돌아갈 기준을 남긴다
횡단 관심사를 한곳에 모으되, 책임을 몰면 단일 장애점이 된다
막는 주체는 브라우저다. 서버는 허용 범위를 명시할 뿐
binlog → Relay Log → SQL 스레드. 복제 지연을 전제로 읽기를 배치한다
글로벌 EAGER/LAZY로는 못 막는다. fetch join·@EntityGraph·배치 페치를 쿼리 단위로 고른다
정렬된 탐색 구조. 컬럼 순서와 카디널리티가 사용 여부를 가른다
프록시가 경계를 만든다. 같은 클래스 내부 호출엔 안 걸린다
타임아웃·벌크헤드·서킷브레이커가 기본 축. 장애 주입으로 실제 동작을 확인한다
트래픽 절감이 아니라 시스템 보호와 공정한 사용량 보장이 목적
충돌 빈도가 기준. 잦으면 비관적, 드물면 버전 기반 낙관적